Diabetes Self-Management App. 

송아리 당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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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verview

송아리당뇨는 당뇨 환자의 통합적 건강 관리를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이다.

송아리는 전문 의료진들이 설립한 메디컬 스타트업으로,

초기 멤버로 입사하여 당뇨 환자들의 당뇨 관리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송아리 당뇨 서비스를 기획 및 디자인하였다.

Role

Planner

Lead UX Designer

UX Researcher

Contribution

90 % (일부 캐릭터 일러스트 작업 제외)

Duration

2018.05 ~ 2019.09

Company

Songaree IT

The Brief

1. 당뇨 환자들이 당뇨 관리에 느끼는 어려움을 조사 

2. 그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갖고 당뇨 관리 앱 기획 / 디자인

Research Process

1. 당뇨환자분들의 의료 루틴을 조사
2. 정상적인 당뇨 수치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집중 관리해야하는지 분석 (Daily Pattern)
3. 당뇨 유지를 위해 필수 관리 요소인 ‘식단’, ‘운동’, ‘스트레스 관리’, ‘혈당수치’에 대한 도메인 지식 습득
4. 당뇨 환자들의 동기와 요구 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고객 인터뷰 진행

The Journey of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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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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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SPACE

1. 혈당 수치 기록, 약, 주사를 깜빡하고 빠뜨릴때가 많다

2. 수기로 열심히 기록을 한다해도 그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다
3. 의사는 짧은 진료시간(평균 3분)안에 환자가 몇 개월동안 기록한 내용을 모두 확인하기 어렵다 

-> 시간 부족으로 환자에게 충분한 피드백을 주기 어렵다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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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01.

간편한 혈당 검사 기록

당뇨 환자분는 하루 평균 6 번의 혈당 검사 및 기록을 수행한다. 당뇨 환자는 하루의 시작과 마지막에 혈당 검사를 해야한다. 

이렇게 혈당 기록은 필수적인 일이지만, 많은 환자들이 피하는 지루한 일이기도 하다. 이러한 혈당 기록을 모바일을 통해

최소한의 터치간편하게 할 수 있다면 이는 분명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입력 방식 01.

홈 화면에서 바로 혈당값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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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화면에서 혈당값 추가 버튼을 누르면, 입력 화면이 뜨면서 자동으로 시간대가 선택되고 키패드가 활성화된다.

입력 방식 02.

모아보기에서 혈당값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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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6회의 혈당 체크는
아침, 점심, 저녁의 식전/식후로 구분된다.


모아보기 페이지에서는 하루동안 입력된 혈당값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또한, 동기 부여 요소로서, 유저가 남은 태스크가 있다고 느끼도록, 입력이 안된 항목에 "+" 아이콘을 배치하였다.

입력 방식 03.

음성인식으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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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분들 중 나이가 들면서 시력 감퇴로 앱 사용이 힘든 환자를 위해 음성인식 입력 기능을 제공한다.

입력 후 유저의 혈당 수치가 정상 범위안에 해당하는지, 또는 얼마나 벗어났는지 즉각 피드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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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02.

주/월 단위로 정리된 혈당 데이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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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데이터가 없을때

리포트 생성되었을때

의사에게 보여주기 전용
(
의사분들에게 익숙한 테이블 

형식의 그래프로 데이터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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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03.

식사량/운동량 간편하게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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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운동량도 당뇨 관리에 중요한 데이터이지만, 입력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서 각 5단계로 구분하여 선택할 수 있는 UI를 선택하였다. 

Solution 04.

​투약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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